홈페이지 재개장, 조심스런 청신호
새로운 호스트를 얻어서 다시 웹상에 1G의 디스크 공간을 확보하고... 이제 옛날 자료를 옮겨오는 일만 남았는데, 이게 조금 애매하군요. 옛 호스트에서 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얘기해야 FTP를 잠시 열어주는데, 저와 그 회사의 출퇴근 시간이 거의 일치하는 관계로 집 컴퓨터로 바로 옮기기는 요원. 새로 얻은 공간에 올려도 되겠지만, 회사 컴퓨터들이 98이라 그런지 뭔가 방화벽에 막히는지 FTP에 번번히 실패하는군요. CD 굽기도 안되고 말이죠. 결국 짬이 나면 회사 근처 PC방에서 이전 작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선도 빠르고 사양도 좋으니 오히려 집 컴으로 작업하는 것보다 나을지도요.
by 로키 | 2006/06/09 16:28 | 잡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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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efos at 2006/06/09 20:16
회사라면 p2p나 ftp서비스 쪽 관련 포트를 닫아뒀을 가능성이 높죠. 꼭 자료 완전 백업 이전 기원!
Commented by 美妙 at 2006/06/10 13:10
뭣하면 내가 받아줄까? @_@
받고 다시 올리고 하는 정도라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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